홍대 후쿠야

튀김이 맛있다길래 찾아간...



안에는 이런 것도 있고...



메뉴와 가격은 이러하고..



셋팅~



준비하시고~



맛없는 오징어젓갈과 괜찮은 양파절임과 이날은 없었지만 김치도 있다.
시치미와 카레소금, 맛소금...카레소금은 돼지고기 튀김을 찍어먹으라더라.


무한리필 된다는 밥과 된장국



나온 튀김의 일부...새우튀김이 맛있었다. 오징어 튀김은 좀 별로...다른 야채 튀김도 맛있었고..

다음날 또 갔는데..그날은 좀 별로였다. 덜 바삭하고 많이 기름지고...흠...
싸고 튀김 잘 하는 집이 동네에 있었음 좋겠다. 쩝...

by purpledog | 2009/11/03 22:21 | ▶ 얌얌쩝쩝 | 트랙백 | 덧글(2)

비스코티




재료 준비~!

밀가루 260g, 베이킹파우더 1ts, 계란 2개, 황설탕 100g, 견과류 100g


요리 시작~!

1. 가루를 몽땅 체에 내린 후, 계란을 풀어 넣어 가르듯 섞어 반죽한다.

2. 여기에 견과류를 넣고 한 덩어리로 만들어(두께 3센치 정도 되게) 180도에서 25분 굽는다.

3. 한김 나간 후 1센티 간격으로 썰어서 편 뒤 170도에서 10-15분 정도 더 굽는다.


(82cook의 오렌지피코님의 녹차비스코티 레시피에서 녹차를 빼고 두 배로 늘린 것.)

by purpledog | 2009/10/23 12:27 | ▶ 지지고볶고 | 트랙백 | 덧글(0)

명화원

삼각지역을 지나다 제법 긴 줄을 본 적이 있다. 뭐지? 하고 봤는데 엄청 허름한 중국집. 맛있나? 했는데 알고 보니 탕수육으로 유명한 곳이란다. 탕수육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곰과 가봐야지 가봐야지 벼르다 드뎌 갔다.


기본찬.
내부는 외관만큼이나 허름했고, 메뉴판도 단촐했다. 탕슉, 군만두, 짬뽕, 짜장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가격은 탕슉이 15000원, 짬뽕이 4500원, 짜장이 4000원, 군만두가 4500원



탕수육!
바삭바삭 정말 맛있었다. 그냥 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소스에 살짝 찍어먹어도 맛있고~ 푹 담궈서 불렸다 먹어도 맛있어! ㅋㅋ
양도 많고~
줄을 설만해.



소스는 좀 달았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다.



군만두~~~!!
탕슉도 맛있었지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군만두 완소~!
바삭하고 촉촉한 것이..냥...또 먹고 싶다.

11시부터 7시까지밖에 안하는데다 가게가 좁아서 줄도 길기 때문에 아무때나 가서 먹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가고 싶어질 것 같다.

by purpledog | 2009/10/23 08:24 | ▶ 얌얌쩝쩝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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