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종일 음식 포스팅만 하는 것 같다.
흣..
그분이 오신겐가...ㅡ.ㅡ
일주일치 해 먹을 걸 다 해먹은 기분이다.
입은 즐거워 좋다만...흐흐..
ㅅㅇ양과 둘이 맥주에 곁들여 먹은 안주~
밑간해서 허브에 재워놓은 닭가슴살, 파, 양파, 가지, 쏘세지를 꽂아서 만든 꼬치~
뒤늦게 양주가 땡겨서 방황을 하긴 했지만...2시 넘게 문 여는 술집을 찾지 못해서 집에서 뒹굴뒹굴~
칵테일도 먹고 싶고...속이 찌르르하게 독한 술도 먹고 싶다.
근데...비 온다. 쩝..






덧글
군침만 다시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