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6일
마미인더키친
R양이 예전부터 같이 가자고 했던 마미 인 더 키친~
드디어 가봤다.
성신여대 역에서 내려 10분쯤 걸어가서 도착~(약도는.........^ㅡ.-)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깔끔~

먹기 전 셋팅~!

분위기는 이렇다..

이렇기도 하고...ㅋㅋ
깔끔하고 예쁘장해서 여인네들이 좋아할만하다 싶었다.

R양의 고가 렌즈..만지는 것도 덜덜덜...

따끈하게 데워서 갖다 준 바게뜨~ 반으로 나눠져있다. 속은 쫄깃~ 겉은 바삭~ 담부터 바게뜨 사면 데워 먹어야지.

이곳에서 만든다는 버터~
느끼하지 않은 것은 좋았는데...특유의 고소한 맛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드디어 메인~!
마미스팟!!!!

올려진 치커리를 밑으로 밀어 넣으면 위풍당당 새우님과 홍합, 오징어들이 토마토 소스에 몸을 담그고 날 잡아잡수~!
바게뜨에 버터를 바르고 저것들을 올려 얌얌쩝쩝꿀떡꿀떡! 먹었다.
아...생각하니까 또 먹고 싶다.

후식으로 나온 쵸코~

디저트로 먹은 쇼콜라 쇼
진한 쵸코였는데 달지 않았다. 7,500원이라는 가격이 많이 부담스럽지만 맛있긴 했다.

패션후르츠 셔벗
입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기는 하였으나...4,500원 주고 다시 먹지는 않겠다. 너무 셔...>.<
마미스팟의 가격은 29,000원...싼값은 아니지만 재료도 튼실하고 맛도 있었다.
그래도 누가 사준다고 하지 않으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겠지..? ㅠ.ㅠ
런치메뉴로 스프와 샐러드, 치킨스테이크, 밥이 나온다던데...그것도 먹어보고 싶고, 저 버터가 올라간 허니브래드도 먹어보고 싶다. 런치는 7,500원, 허니브래드는 오천원이 좀 넘었던 것 같은데...
언제쯤 또 가려나..? ^^
드디어 가봤다.
성신여대 역에서 내려 10분쯤 걸어가서 도착~(약도는.........^ㅡ.-)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깔끔~

먹기 전 셋팅~!

분위기는 이렇다..

이렇기도 하고...ㅋㅋ
깔끔하고 예쁘장해서 여인네들이 좋아할만하다 싶었다.

R양의 고가 렌즈..만지는 것도 덜덜덜...

따끈하게 데워서 갖다 준 바게뜨~ 반으로 나눠져있다. 속은 쫄깃~ 겉은 바삭~ 담부터 바게뜨 사면 데워 먹어야지.

이곳에서 만든다는 버터~
느끼하지 않은 것은 좋았는데...특유의 고소한 맛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드디어 메인~!
마미스팟!!!!

올려진 치커리를 밑으로 밀어 넣으면 위풍당당 새우님과 홍합, 오징어들이 토마토 소스에 몸을 담그고 날 잡아잡수~!
바게뜨에 버터를 바르고 저것들을 올려 얌얌쩝쩝꿀떡꿀떡! 먹었다.
아...생각하니까 또 먹고 싶다.

후식으로 나온 쵸코~

디저트로 먹은 쇼콜라 쇼
진한 쵸코였는데 달지 않았다. 7,500원이라는 가격이 많이 부담스럽지만 맛있긴 했다.

패션후르츠 셔벗
입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기는 하였으나...4,500원 주고 다시 먹지는 않겠다. 너무 셔...>.<
마미스팟의 가격은 29,000원...싼값은 아니지만 재료도 튼실하고 맛도 있었다.
그래도 누가 사준다고 하지 않으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겠지..? ㅠ.ㅠ
런치메뉴로 스프와 샐러드, 치킨스테이크, 밥이 나온다던데...그것도 먹어보고 싶고, 저 버터가 올라간 허니브래드도 먹어보고 싶다. 런치는 7,500원, 허니브래드는 오천원이 좀 넘었던 것 같은데...
언제쯤 또 가려나..? ^^
# by | 2006/12/06 23:15 | ▶ 얌얌쩝쩝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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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는 정말 윗분 말대로 가정식...-_-;; ... 딴 메뉴도 도전해보고자 말만 친구랑 했는데
포스팅 본김에 저도..-.-
가고싶은 마음이 막 생기는데 하루 펑펑 쓰고 일주일 고생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