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인더키친

R양이 예전부터 같이 가자고 했던 마미 인 더 키친~
드디어 가봤다.
성신여대 역에서 내려 10분쯤 걸어가서 도착~(약도는.........^ㅡ.-)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깔끔~



먹기 전 셋팅~!



분위기는 이렇다..



이렇기도 하고...ㅋㅋ
깔끔하고 예쁘장해서 여인네들이 좋아할만하다 싶었다.



R양의 고가 렌즈..만지는 것도 덜덜덜...



따끈하게 데워서 갖다 준 바게뜨~ 반으로 나눠져있다. 속은 쫄깃~ 겉은 바삭~ 담부터 바게뜨 사면 데워 먹어야지.



이곳에서 만든다는 버터~
느끼하지 않은 것은 좋았는데...특유의 고소한 맛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드디어 메인~!
마미스팟!!!!



올려진 치커리를 밑으로 밀어 넣으면 위풍당당 새우님과 홍합, 오징어들이 토마토 소스에 몸을 담그고 날 잡아잡수~!
바게뜨에 버터를 바르고 저것들을 올려 얌얌쩝쩝꿀떡꿀떡! 먹었다.
아...생각하니까 또 먹고 싶다.



후식으로 나온 쵸코~



디저트로 먹은 쇼콜라 쇼
진한 쵸코였는데 달지 않았다. 7,500원이라는 가격이 많이 부담스럽지만 맛있긴 했다.



패션후르츠 셔벗
입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기는 하였으나...4,500원 주고 다시 먹지는 않겠다. 너무 셔...>.<

마미스팟의 가격은 29,000원...싼값은 아니지만 재료도 튼실하고 맛도 있었다.
그래도 누가 사준다고 하지 않으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겠지..? ㅠ.ㅠ

런치메뉴로 스프와 샐러드, 치킨스테이크, 밥이 나온다던데...그것도 먹어보고 싶고, 저 버터가 올라간 허니브래드도 먹어보고 싶다. 런치는 7,500원, 허니브래드는 오천원이 좀 넘었던 것 같은데...
언제쯤 또 가려나..? ^^

by purpledog | 2006/12/06 23:15 | ▶ 얌얌쩝쩝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boragae.egloos.com/tb/28597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첫비행 at 2006/12/06 23:19
이 시간에 여기 들어오는 게 아니었는데...ㅡ.ㅜ 오늘 퇴근하기는 이미 글른 몸. 거기다 야식 배달은 꿈도 못 꾸는 동네이니, 사무실 어딘가 굴러다니는 사탕이라도 없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6/12/06 23:25
탐론 90마 ^^
Commented by 즈나캇세 at 2006/12/06 23:36
헉, 저 곳은!! 정말 맛있죠...저 초콜렛 정말 맛있었는데...달지 않은게 정말 좋았달까;;3번인가 갔었는데 세번 다 맛있었는데....샌드위치 정말 맛있었습니다~,커리는 정말 가정식이랄까...음식점에서 먹기는 부담스러웠구요...그 퐁듀였나?18000원짜리 음식은 먹고는 싶었는데 적어도 3,4명은 같이 가야해서 번번이 실패했습니다...선배들이 요즘 영 맛이 없어졌다고 실망하던데...다시 회복했나보군요...다행입니다.
Commented by JyuRing at 2006/12/06 23:52
핫초콜릿은 가격부담만 빼면 그래도 정말 진득하게 나와서 좋았죠.
카레는 정말 윗분 말대로 가정식...-_-;; ... 딴 메뉴도 도전해보고자 말만 친구랑 했는데
포스팅 본김에 저도..-.-
Commented by D-cat at 2006/12/07 13:00
와아와아 맛있겠어요! 가고싶은 가계로 keepkeep!
Commented by 海月 at 2006/12/07 21:31
탐론 90마.. 저거 꽤 괜찮다고 소문난 녀석인걸로;;; 하핫..렌즈가 젤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ㅎ
Commented by ARMAN at 2006/12/08 09:36
아아 저 미운 가격.....

가고싶은 마음이 막 생기는데 하루 펑펑 쓰고 일주일 고생해볼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