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뭘로 할지..ㅡ.ㅡ 아무튼 스파게티



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을 바싹 볶은 뒤 양파와 느타리버섯 찢은 것을 넣어 드글드글..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썰어 놓은 샐러리 넣고 굴소스, 우스터소스, 간장을 비슷한 비율로 넣는다.
샐러리가 숨 죽으면 삶아 놓은 면과 피망을 넣어 피망이 새파랗게 될 때까지 후딱 볶아서 얌얌~

짭쪼롬한 것이 맛나다.

by purpledog | 2007/04/12 12:36 | ▶ 얌얌쩝쩝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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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드 at 2007/04/12 12:49
으헉..배고파요..ㅠ.ㅠ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7/04/12 13:29
벨리에 "이름을 뭘로 할지..아무튼" 까지 나오거든요.
오오오오 머루 동생인가!!!하고 클릭했더니 맛난이가......+ㅠ+
깔끔하고 맛있겠어요.
Commented by 海月 at 2007/04/12 16:20
야끼우동 같아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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