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2일
간단하게^^;; 피자
헤헤...찰리님 따라 제목 써 봤다. ^^

사실 이 피자는 그다지 간단하지 않았다. 소스를 만들어야 했으므로... 스파게티 소스라도 있으면 그냥 썼겠지만 스파게티 소스 안 산지 어언.....ㅡ.ㅡ 토마토 페이스트를 냉동실에 늘 준비해두기 때문에 그걸로 스파게티 소스도 만들고, 피자 소스도 만든다. 사먹는 것같은 맛은 아니어도 내 취향대로 만들기 때문에 맛은 있다.
게다가 이 피자는 도우도 직접 만든 것... 사실 도우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발효도 시키지 않은..또띠아 반죽을 밀어 만든 것이니까. 거기다 한 술 더 떠서 치즈크러스트를 만들겠다고 가장자리에 피자치즈를 넣어서 접기까지...ㅋㅋㅋㅋ
치즈크러스트는 성공하지 못했지만(치즈를 너무 조금 넣어서) 맛은 아주~ 좋았다.

진짜 간단 피자는 이놈이다.
또띠아 위에 피자치즈 올리고 피망과 팬에 바싹 구운 베이컨과 마늘을 올려 피자 치즈가 녹을 정도만 구워줬으니 정말 간단한 피자다. 그렇지만 맛은 위에 피자 못지 않았다. 헤헤...
이 피자들과 맥주를 마셨다. 아..좋다.

사실 이 피자는 그다지 간단하지 않았다. 소스를 만들어야 했으므로... 스파게티 소스라도 있으면 그냥 썼겠지만 스파게티 소스 안 산지 어언.....ㅡ.ㅡ 토마토 페이스트를 냉동실에 늘 준비해두기 때문에 그걸로 스파게티 소스도 만들고, 피자 소스도 만든다. 사먹는 것같은 맛은 아니어도 내 취향대로 만들기 때문에 맛은 있다.
게다가 이 피자는 도우도 직접 만든 것... 사실 도우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발효도 시키지 않은..또띠아 반죽을 밀어 만든 것이니까. 거기다 한 술 더 떠서 치즈크러스트를 만들겠다고 가장자리에 피자치즈를 넣어서 접기까지...ㅋㅋㅋㅋ
치즈크러스트는 성공하지 못했지만(치즈를 너무 조금 넣어서) 맛은 아주~ 좋았다.

진짜 간단 피자는 이놈이다.
또띠아 위에 피자치즈 올리고 피망과 팬에 바싹 구운 베이컨과 마늘을 올려 피자 치즈가 녹을 정도만 구워줬으니 정말 간단한 피자다. 그렇지만 맛은 위에 피자 못지 않았다. 헤헤...
이 피자들과 맥주를 마셨다. 아..좋다.
# by | 2007/04/22 03:30 | ▶ 얌얌쩝쩝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