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쟁이 머루 ▶ 머루방



드러누워 있는 거 보고 일어나서 카메라 들면 득달같이 일어난다. 사진을 찍은 후에 간식을 줬더니 찍지도 않고 간식부터 기다리는 얌생이..ㅡ.ㅡ  윽박질러서 앉혀 놓으면 저런 자세..포즈는 맨날 똑같애. ㅡ.ㅡ


간식을 갈구하는 눈~
"나 이제 일어나도 돼? 간식 줄거야? 줄거야? 응? 응?"


앉아 있으라고! 버럭 했더니 저런 표정이...ㅡ.ㅡ



다소 안정을 찾았다.


이내 본색을 드러내시고...



역시 아무일 없다는 듯이...



언능 찍어라~!


원래 붙어있길 좋아하는 머루지만 요즘은 정말 껌딱지 같다. 추워서 그런가...
의자에 앉아 있으면 올려달라고 떼를 써서 기어코 다리에 앉아서 잔다. 내 다리는 남의 다리가 되어가는데도 쿨쿨 잔다. 그나마 가벼우니 망정이지 이런 녀석이 무게까지 나갔으면...으...덜덜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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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티나 2008/01/27 23:01 # 답글

    머루야 안녕~
    머루는 정말 너무 예뻐요~
  • 2008/01/28 11:4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숟가락 2008/01/28 20:37 # 답글

    끄어어어어~
    머루 모색이랑 이불이랑 너무 잘어울려요.ㅋㅋ
    언제나 머루 사진은 따땃~~한 느낌이 나요~
    아공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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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일단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