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송~!



ㅅㅇ양이 지은 머루쏭~
사실 머루는 똥은 안 먹는데... 예전에 오줌은 먹었지만...ㅋㅋㅋ
술 마신 김에 ㅅㅇ양에게 불러 달래서 냅다 찍었다.

by purpledog | 2008/03/12 01:05 | ▶ 머루방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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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a dolce vita at 2008/03/17 15:46

제목 : 몽이송
머루송~! 에 삘받아 만든 몽이송(우리집 강아지 뽀삐~ 톤에 맞춰서 상상해주세요)노래는 집에가서 올릴 예정.. 꺄륵우리집 강아지 몽이주인도 물어요 젠장버리면 줒어나 갈까몽몽몽몽몽몽 이이이이이이 몽이~ 몽이~...more

Commented by 성우 at 2008/03/12 01:14
챙피해......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8/03/12 01:15
성우...헉! 재밌지 않냐? ㅡ.ㅡ
Commented by Regina at 2008/03/12 01:41
늬들이 나를 오밤중에 혼자 쳐웃는 미친년으로 만드는구나. ㅋㅋㅋㅋ
Commented by 피리아리아 at 2008/03/12 03:18
푸하하하하 푸하하하하하하 푸하하하하 ㅠㅠ 새벽에 절 미친놈으로 만드셨어요 ㅠㅠㅠ
Commented by 보리 at 2008/03/12 07:38
ㅎㅎㅎ 머루 약간 겁에 질린듯 보여요! 무릎에서 내려오지도 못하는, 개머루!
Commented by 앙녀 at 2008/03/12 17:46
은근 중독성 있는 노래인걸요..
근데 머루는 억울하겠는걸요.
Commented by 海月 at 2008/03/12 20:04
목소리가 우렁찬 분이군요. 위 분 리플보니 머루가 정말 놀란 듯 싶기도 하고. ㅎㅎㅎ -ㅁ-)/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8/03/12 20:21
레지나...웃기지? ㅋㅋㅋ

피리아리아님...아무도 몰라요. 흐흐...

보리님...찍을 때는 몰랐는데...보니까 그렇군요. ㅅㅇ양이 너무 흥에 겨워 머루를 툭툭 치는 바람에..ㅋㅋㅋ 실제로는 그렇게 쫄지 않았을거예요. 그 전까지 분위기 완전 좋았거든요. 헤헤..

앙녀님...그래서 밝혀 줬지요. 그냥 입다물고 있으려다...ㅋㅋ

해월님...쬐금 놀라긴 한 것 같아요. 그치만 다 찍고 간식 얻어 먹고 팔랑팔랑 돌아다녔으니...^^;;
Commented by weirdgirl at 2008/03/13 01:58
풉,, 제가 보기엔 머루가 약간 삐진것 같은,,,,,,,,,,,,,,,,,,,,,,,,,,,,,,,,,,,,,,,,,,,,,,,,,,,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8/03/13 12:49
겨울개님...그랬을지도요...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노래를 불러대니..ㅋㅋ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3/25 10: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루야 머루야~ㅋ
ㅅㅇ님 목소리 너무 귀여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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