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4일
<영화> 버킷리스트
잭 니콜슨,모건 프리먼,숀 헤이스 / 로브 라이너
나의 점수 : ★★
잔뜩 기대했었다. 잭니콜슨과 모건프리먼이니까.. 모건프리먼은 파워오브원을 보고 난 이후 쭈욱~ 좋아했고 잭니콜슨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를 본 이후 관심을 갖게 됐다. 거기다가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이라잖은가!
조조로 보고 걸어서 오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거늘....ㅡ.ㅡ 생각보다 별 감흥 없었다.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일까..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뭐였을까? 인생을 즐겨라? 아님...역시나 중요한 건 가족이다?
너무 대충대충 만든 느낌...췌! 간만에 영화관에서 본 영화였는데....ㅠ.ㅠ
# by | 2008/04/24 01:16 | ▶ 본 것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