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물떡찜 체인이었는데...이름을 모르겠다. 가게 이름에 숫자들어가는 그곳이었는데...
처음 먹어봤는데...뭐 그냥저냥...
기본찬이 오이미역냉국, 단무지, 피클 뿐이라 좀 그랬지만...
냉국이 너무 시고, 단무지는 안 아삭해서 좀 더 그랬지만...
괜찮았다.
기름에 볶다가 불쇼 한 번 해서 끓이는 것 같았는데...좀 덜 달았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파는 음식이니까 뭐...
기분도 구질구질하고...
맛난 걸 먹으면 좀 나아질까 했는데...상태는 더 메롱해졌다.
자꾸자꾸 작아지는 내 마음이 수습이 안 된다. 에잇...지랄맞아..






덧글
거기서 중간맛먹고 딱 30분뒤에 화장실에서 울고있었어요
보라개님은...괜찮으세요? 전..똥튀김이 젤로 좋았어요..ㅋㅋ
똥튀김도 궁금했는데 저거만 먹어도 배가 부르더라구요. 셋이 가면 똥튀김도 먹고 밥도 비벼 먹고 좋겠더라구요.
해물 맛있죠. 새우, 게같은 갑각류는 정말 환장하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