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부천 호미닭발

아는 사람이 데리고 간다고 해서 간거였는데 결국 못 찾아서 물어물어 찾아갔다.

닭발과 오돌뼈가 유명한 듯..


국물은....좀 밍밍한 맛?

이미 반을 덜어서 밥을 비빈 상태라 사진이 저 모양..

밥에 오돌뼈를 넣고 비닐장갑으로 쓱쓱~ 비빈 후 꼭꼭 쥐어서 따로 주는 김에 싸 얌얌~
오질나게 매웠지만 맛있었다.
넷이서 오돌뼈 두 개, 따라 나오는 밥 두 개, 따로 시킨 밥 한 개를 먹었다.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달걀찜도 하나. 달걀찜은 큰~ 대접에 하나 나오는데..부들부들 맛있었다.

술이 빠지면 섭섭~
찬 소주도 한 잔 캬~~~~~~~~~~~~!!!
매워서 먹으면서 땀이 삐질삐질..
담날도 살짝 고생했지만 맛있었다.
후에 생각날 듯...ㅡ.ㅡ;;;
찬 소주도 한 잔 캬~~~~~~~~~~~~!!!
매워서 먹으면서 땀이 삐질삐질..
담날도 살짝 고생했지만 맛있었다.
후에 생각날 듯...ㅡ.ㅡ;;;
# by | 2008/07/16 12:02 | ▶ 얌얌쩝쩝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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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 절대 안먹는 저도 오돌뼈는 땀 삐질 삐질 흘리며 먹었어요..ㅎ
쌤 저도 델꼬 가요 ㅎ
쌤 요샌 뭐하고 지내요?
못본지 오래 되었네..
같이 보면 좋을걸,,,
쌤 연락 해요 ㅎㅎㅎ
ㅅㅇ님 핸폰으로 ㅎㅎ 아님 네톤으로
ㅎㅎ 저 전번 그대로니께 ㅎ
머루도 보고 싶으네요
시험은 대충 끝나지 않았나...?
전 쌤 시험 이야기한듯;;
쌤 시험 끝나기 전까진 조금 부담스러운 생각이 드는데..
(쌤 공부하는거 방해하는 것 같아서욜..)
쌤 만나도 되요? 뺴꼼;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