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 청국장과 가지나물



지난 번에 어디서 청국장을 먹었는데 정말 더럽게 맛이 없었다.
잘못 띄운 청국장인지...신 맛까지 나는....ㅡ.ㅡ
그래서 벼르다 끓여 먹었다.
울 이모가 만드신 청국장은 정말 맛있다. 흐흐...




가지가 7개 천 원.
후딱 들고 왔다. 어제 크림스파게티에 하나 넣어 먹고 오늘은 두 개를 쪄서 무쳤다.
가지는 살캉 익어도 맛있고 흐물흐물 익어도 맛있다.


이렇게 점심 한 끼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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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rpledog | 2008/07/16 12:06 | ▶ 얌얌쩝쩝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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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제 at 2008/07/16 12:28
날씨도 꾸물꾸물한데 진한 청국장 갑자기 땡기네요 후~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8/07/17 09:12
땡길 땐 먹어줘야죠~!
Commented by Regina at 2008/07/16 17:28
이런 포스팅 좋아좋아.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8/07/17 09:12
ㅋㅋㅋㅋ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Commented by 숟가락 at 2008/07/17 08:35
저도 가지,청국장 너무 좋아요+ㅇ+d
정말 가지는 살캉 해도..흐물흐물 익어도 다 맛있죠~
Commented by purpledog at 2008/07/17 09:13
그쵸? 둘 다 완소..ㅋㅋ
어렸을 때 가지 안 먹었는데...왜 안 먹었나 싶어요. 흐흐...
Commented by 세월강 at 2008/07/17 19:44
전 왜 청국장을 못먹는지 모르겠어요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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