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오늘의 점심 청국장과 가지나물

지난 번에 어디서 청국장을 먹었는데 정말 더럽게 맛이 없었다.
잘못 띄운 청국장인지...신 맛까지 나는....ㅡ.ㅡ
그래서 벼르다 끓여 먹었다.
울 이모가 만드신 청국장은 정말 맛있다. 흐흐...

가지가 7개 천 원.
후딱 들고 왔다. 어제 크림스파게티에 하나 넣어 먹고 오늘은 두 개를 쪄서 무쳤다.
가지는 살캉 익어도 맛있고 흐물흐물 익어도 맛있다.
이렇게 점심 한 끼 잘 먹었다~
잘못 띄운 청국장인지...신 맛까지 나는....ㅡ.ㅡ
그래서 벼르다 끓여 먹었다.
울 이모가 만드신 청국장은 정말 맛있다. 흐흐...

가지가 7개 천 원.
후딱 들고 왔다. 어제 크림스파게티에 하나 넣어 먹고 오늘은 두 개를 쪄서 무쳤다.
가지는 살캉 익어도 맛있고 흐물흐물 익어도 맛있다.
이렇게 점심 한 끼 잘 먹었다~
# by | 2008/07/16 12:06 | ▶ 얌얌쩝쩝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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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지는 살캉 해도..흐물흐물 익어도 다 맛있죠~
어렸을 때 가지 안 먹었는데...왜 안 먹었나 싶어요. 흐흐...
왜 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