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에는 양꼬치 파는 가게가 많이 있다.
동대문역 4번 출구 바로 앞
여긴 3번 출구 앞인가?
4번 출구로 조금 나오면 있는 곳
오늘은 바로 이 곳!!!
건두부 무침.
기본찬이다. 생긴 건 꼭 닭껍데기같은데 두부 맛이 난다.
새콤달콤하고 고수향도 나는 것이 맛있었다.
양고기 찍어 먹는 거라는데...이름은 모르겠고...ㅡ.ㅡ
생긴 건 라면 스프같이 생겼는데...이런저런 향신료 맛이 난다.
기본찬 중의 땅콩 이 외에 짜샤이와 당근, 양파를 준다.
숯도 갖다 주시고...
양꼬치도~
2인분이다.
1인분에 10꼬치씩 8000원이다.
7000원이라는 거 보고 갔는데 그새 올랐나보다. ㅠ.ㅠ
양꼬치 외에도 메뉴판에 써져 있는 건 엄청 많았는데...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양꼬치!
맛있게 구워요~
칭타오도 한 잔~
큰 병이 4000원이다.
구워졌으면 양념에 찍어서 얌얌..
양고기 냄새도 별로 안 나고 연한 것이 아주 맛있었다.
다 먹은 꼬치에는 테이블마다 놓여 있는 마늘 그릇의 마늘을 꽂아서 구워 먹는다.
양고기꼬치가 생각보다 작아서 이거 먹어도 배 안 부르겠다 싶었는데 둘 다 배두드리며 나왔다.
맥주 덕분이었을까? 의외로 포만감이...
사진 보고 있으니 또 먹고 싶다. 얌얌~





기본찬이다. 생긴 건 꼭 닭껍데기같은데 두부 맛이 난다.
새콤달콤하고 고수향도 나는 것이 맛있었다.

생긴 건 라면 스프같이 생겼는데...이런저런 향신료 맛이 난다.



2인분이다.
1인분에 10꼬치씩 8000원이다.
7000원이라는 거 보고 갔는데 그새 올랐나보다. ㅠ.ㅠ
양꼬치 외에도 메뉴판에 써져 있는 건 엄청 많았는데...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양꼬치!


큰 병이 4000원이다.

양고기 냄새도 별로 안 나고 연한 것이 아주 맛있었다.

양고기꼬치가 생각보다 작아서 이거 먹어도 배 안 부르겠다 싶었는데 둘 다 배두드리며 나왔다.
맥주 덕분이었을까? 의외로 포만감이...
사진 보고 있으니 또 먹고 싶다. 얌얌~






덧글
정말 맛있었지요 -ㅠ-(츄릅)
양고기는 먹어본적이 없는지라
맛있어 보여요..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