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졸 쫓아갔던 곳이라 위치는 모르겠고..간판은 이렇다.

테이블에 셋팅 되어 있던...

샐러드~
맛은 있었는데...발사믹 냄새인가...꼬리한 냄새가 엄청 강했다.

샐러드와 거의 동시에 갖다 준 크림스파게티..

스파게티보다 먼저 갖다 줬으면 좋았을텐데...ㅠㅠ
세 가지를 거의 동시에 갖다줘서 테이블은 좁고 마음도 급하고...ㅡ.ㅡ;;
피자는 맛있었던 것 같은데..크림 파스타는 기억도 잘 안 나고...
밥 먹으면서 변정민씨 봤는데....예쁘더라...뭐 이런 것만...ㅋㅋㅋ
얻어 먹고 이렇게 포스팅하면 그녀의 맘이 상하려나...ㅋㅋ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 산책도 좋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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