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적과 기타... ▶ 여행

간만의 박물관 나들이..
늦게 가서 휙휙 둘러보던 와중에 연적들이 유난히 눈에 들어와서 몇 개 찍어왔다.
예쁜 것들이 더 많았는데...
박물관에 가면 뭘 봐야할지 막막해지곤 하는데 가기 전에 불상이면 불상, 연적이면 연적 이렇게 한가지 종류를 정해서 찬찬히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특별하진 않지만 동글동글한 것이 나름 귀엽다.


두꺼비 연적...





이건 뭐였지..? 개였던가..?


복숭아 연적...꼭대기가 썩었어! ㅡ.ㅡ;;;


내 취향은 아니지만..이런 연적도...


원숭이 힘들어보여..ㅋㅋ


이 원숭이 연적도 귀엽다.

숟가락도 귀엽길래...

토우~


제일 맘에 들었던 토우.


산수무늬 벽돌...좋아한다. 예뻐...


괴물...내가 본 것 중에 제일 괴물스러웠다.
ㅡ.ㅡ

담엔 좀 일찍 가서 더 널널하게 보고 와야지.
세번째 간 거였는데...갈 때마다 새롭다. ㅋㅋ
박물관은 재밌어~!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oragae.egloos.com/tb/4155203 [도움말]

덧글

  • 주연 2009/06/02 01:16 # 답글

    사진밑에 밖혀 있는 글과 강아지가 참 이쁘네요.^^
  • purpledog 2009/06/02 01:32 #

    감사합니다. ^^
덧글 입력 영역


기억해!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일단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