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구... ▶ 꽁시랑꽁시랑

엄마를 씻겨 드리는데...왜케 말랐는지..
9월 9일 처음 올라오실 때도 참 작아졌다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도 급속도로 살이 빠지고 있다. 그때에 비해 6키로 쯤? 수치 상으로 몰랐던 거 아닌데...그걸 아는 것과는 다른 느낌.. 원래 통통한 편이였는데 이제는 뼈가 드러났다. 해드린다고 해드리는데도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 하긴..예전에 드시던 것의 1/5도 못 드시니 그럴 수밖에..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잘 하면 되지 하다가도 엄마 뼈가 눈에 꽂히니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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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9/30 23: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purpledog 2009/10/02 12:21 # 답글

    네...좀 그러세요. ^^;;; 힘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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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일단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