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씻겨 드리는데...왜케 말랐는지..
9월 9일 처음 올라오실 때도 참 작아졌다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도 급속도로 살이 빠지고 있다. 그때에 비해 6키로 쯤? 수치 상으로 몰랐던 거 아닌데...그걸 아는 것과는 다른 느낌.. 원래 통통한 편이였는데 이제는 뼈가 드러났다. 해드린다고 해드리는데도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 하긴..예전에 드시던 것의 1/5도 못 드시니 그럴 수밖에..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잘 하면 되지 하다가도 엄마 뼈가 눈에 꽂히니 아프더라..
9월 9일 처음 올라오실 때도 참 작아졌다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도 급속도로 살이 빠지고 있다. 그때에 비해 6키로 쯤? 수치 상으로 몰랐던 거 아닌데...그걸 아는 것과는 다른 느낌.. 원래 통통한 편이였는데 이제는 뼈가 드러났다. 해드린다고 해드리는데도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 하긴..예전에 드시던 것의 1/5도 못 드시니 그럴 수밖에..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잘 하면 되지 하다가도 엄마 뼈가 눈에 꽂히니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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